중국산 제품 바이러스 휴대? 외교부 대변인, “이는 무지함의 표현”

2020-03-20 21:36:04 CRI

최근에 이른바 중국산 제품에 바이러스가 있다며 중국산 제품을 저지하자는 논조가 나타난데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이는 황당하고 무지하며 해괴한 논조라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 19와의 싸움에서 국제사회가 사실을 존중하고 과학을 존중하며 타인을 존중하길 바란다며 설령 과학이 미달하더라도 문명을 상실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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