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한 3국 코로나19 특별외교장관 화상회의 개최

2020-03-20 21:16:06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이날 오전 중일한 3국 코로나 19 특별외교장관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 19 공동 대응과 3국 간 실무 협력을 위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이는3국이 협력해 전 세계의 중대한 도전에 대처하고 정상적인 교류협력을 유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적극적인 염원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번 회의에서 얻은 공감대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첫째는 '합동방역'이다. 3국은 합동방역 강화를 검토하는데 동의했으며 다국경 전파를 억제하고 여행 방역 지침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둘째는  '정책 조율'이다. 3국은 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하게 협조하며 경제무역 협력과 인적 왕래에 미치는 코로나 사태의 영향을 줄이고 3국의 산업사슬 공급 사슬을 안정시킬데 동의했다.

셋째는 '교류협력'이다. 3국은 보건과 과학기술, 비즈니스 부문의 교류 강화를 지지해 적시적으로 감염병 상황을 통보하고 약물백신 개발 협력을 전개하며 의료물자 수출입에 대하여 조율하기로 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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