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미국 정객, 글로벌 방역협력의 파괴 역량

2020-03-20 19:50:29 CRI

현재 코로나 19가 세계 많은 지역들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미 수십개 나라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상황이며 국제사회는 방역협력을 절박히 필요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와중에 미국의 일부 정객들의 보호주의와 이기주의가 국제방역협력 노력을 파괴하고 있다.

미국 콜롬비아방송회사에 따르면 나바로 미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위원장이  의료 공급망을 미국내로 유턴해 외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자는  '국가안전' 명의의 자신의 비주류 경제학을 미국 정상에게 강추하고 있다.

이는 인도주의 정신이란 운운할수 없을 뿐더러 그가 기본적인 경제상식마저 갖추지 못했음을 폭로한다.

세계 기존의 공급망은 각국의 선천적인 자원 우세로 형성된 것이며 시장기율과 기업선택이 공동으로 작용한 결과다. 행정수단으로 의료물자 산업사슬의 복귀를 시도하려는 것은 생산 효율과 기업의 이익에 손해만 초래하게 된다.

미국 상회 수석 정책관 브래들리는 '미국 제품 구매'가 약품과 의료 공급망의 국제유동에 해를 미칠 것이라고 재천명했다.

한편 '뉴욕타임스'가 최근에 보도한데 따르면 미국정부는 10억 달러를 코로나 19  백신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독일회사에 제공해 해당 백신의 독점권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 미국 정상이 백신이 미국에만 제공되길 바라기때문이라고 한다. 제 호퍼 독일 내무장관이 이 소식의 진실여부를 확인했다. 독일 매체는 미국의 계획은 세계에 워싱턴의 추악한 면모를 드러냈다고 질타했다.

방역은 마치 거울마냥 각 국의 표현과 감당을 비추고 있다. 3월20일 중일한은 코로나 19 특별외무장관 화상회의를 가졌다. 이는 중대한 도전에 맞서 국제사회가 단합협력하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간 최신 사례다.
 
워싱턴의 집권팀의 일부 정객들은 보호주의와 '미국 우선' 정책을 당연지사로 추앙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결책층에 상식과 기율에 위배되고 심지어 도덕의 마지노선을 넘은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이는 국제방역협력의 파괴역량이 아닐수 없다.

이런 정객들이 객관기율과 도덕의 양지에 경외심을 갖기를 바라는 바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미국을 재차 위대해지게'하련다는 구호는 한낱 국제 웃음거리로 전락할 것이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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