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운남의 더룽족과 지노족, 더앙족 등 9개 민족 전원 빈곤 탈퇴

2020-03-20 19:34:11 CRI

운남성 빈곤퇴치 결전결승 기자회견에서 19일 입수한데 따르면 운남성이 극빈지역과 극빈인구를 빈곤퇴치 업무의 최대 중점으로 삼고 해결에 박차를 가한데 힘입어 현재 더룽족과 지노족, 더앙족, 아창족, 부랑족, 푸미족, 징퍼족, 와족, 라후족 등 9개 민족이 전부 가난에서 벗어났다. 

운남성은  정책, 자금 투입 등 분야에서 우혜조치를 취해 극빈지역의 빈곤 퇴치를 이끌었다.

현재 운남성 극빈지역의 빈곤인구는 2015년의 250만3천명에서 2019년 연말의 36만5천명으로 줄고 빈곤발생율은 24.13%에서 3.52%로 하락했으며 3539개 극빈촌 중 3158개가 이미 빈곤의 모자를 벗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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