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 중국서 처음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와 의심환자 제로 보고

2020-03-20 17:35:24

미봉(米鋒)국가위생건강위원회 보도 대변인은 20일 베이징에서 3월19일 중국에서 처음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보고되지 않았다면서 계속 경외 수입성 발병을 엄격히 예방통제하고 국내의 방역성과를 공고히 하고 심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무원 방역통제메커니즘이 이날 오후 개최한 보도 발표회에서 미봉 대변인은 3월19일, 중국에서 처음 신규 국내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보고되지 않았으며 18개 성과 신강건설병단은 현유의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국내 확진 환자중 중증 환자가 37.5%를 점한다며 계속 높은 수준의 전문가 역할을 발휘해 치유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세계보건기구의 최신 통보에 따르면 이날 미주지역의 신규 확진환자수는 그 전날에 비해 85.7% 증가하고 누적 보고된 확진자수는 9144건, 유럽에서는 연속 이틀 신규 확진자가 1만명을 넘었다고 소개했다. 미봉 대변인은 경외 수입성 발병을 엄격히 예방 통제하고 국내의 방역성과를 공고히 하고 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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