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필품가격 안정속에서 하락

2020-03-20 16:04:42

20일 상무부에 따르면 중국내 코로나19 방역상황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생활과 생산질서가 재빨리 회복되는 양상이 지속적으로 확고 및 확장됨에 따라 기업의 생산회복이 제고되고 있고 전국의 생필품 시장공급도 전반적으로 충촉하고 가격이 안정속에서 하락하고 있다.

상무부 모니터링 수치에 따르면 3월19일, 전국의 100개 대형농부산물 도매시장의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도매가격은 2월말에 비해 각기 1.1%, 0.7%, 0.9% 하락했다. 생닭과 계란의 도매가격은 각기 1.9%와 4.2% 하락했으며 30가지 채소 도매가격은 12.5% 하락했다. 식량과 식용유의 도매가격은 2월말 대비 각기 0.1%와 0.2% 하락했다.

수치에 따르면 무한과 베이징 시장공급 총량은 충족하며 공급보장 능력이 지속적으로 증강되고 있다. 수치를 보면 3월19일, 호북 및 무한의 소매업체의 상업 재고에 정부 비축을 더한 후 쌀과 밀가루, 기름은 30일 이상 공급을 담보할 수 있으며 돼지고기, 가름류, 계란, 우유는 20일 정도의 공급을 보장할 수 있고 생필품의 공급 보장능력은 2월말 대비 더한층 제고되었다.

상무부는 국가와 지방정부가 내놓은 일련의 정책조치가 점차 실시되어 효과를 보고 있으며 생산 생활 질서가 빨리 회복되고 있고 거기다 기온이 상승하면서 신선 농산물의 출시량이 증가하고 생필품의 공급이 보다 충족하고 가격이 더한층 하락할 수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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