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의약 전문가, 미국 동업종 종사자에게 코로나19 치료 경험 공유

2020-03-20 11:03:16

18일 밤, 중앙라디오TV총국(CMG) 중국국제텔레비전방송(CGTN)의 요청으로 코로나19 대응 중앙영도소조 전문가팀 성원이며 중국공정원 원사인 장백례(張伯禮)를 비롯한 중의약 전문가들이 무한에서 미국의 동업종 종사자들과 화상으로 코로나19 치료에서 중의약이 발휘한 중요한 효과에 관해 교류했다.

장백례 원사는 이번에 코로나19 치료에서 중국 중의약 진료의 참여도와 참여 범위가 매우 컸다고 언급하면서 92.58%에 달하는 환자들의 치료에 중의약이 적용되었으며 전통 중의약이 이번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일부 미국 의사들은 침술 이외의 중의학 요법에 익숙하지 않다면서 그들은 중국의 중의약 종사자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고 중의학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중의약이 치료 초기 단계에서 좋은 효과를 보이며 경증 환자가 중증으로 가는 확률을 크게 줄였다고 했다. 또 임시병원에서 중의약의 사용률은 99.91%에 달했으며 집중 격리시설에서의 중의약 사용률은 94%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출처: CGTN)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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