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중앙영도소조, 국경 통한 전염병 유출입 방지 강조

2020-03-20 11:34:48

19일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코로나19 대응 중앙영도소조 소조장인 이극강 총리가 영도소조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과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정신을 성실히 관철하고 코로나19 대응 중앙영도소조의 배치에 따라 업무의 중점과 대응 조치를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해외 확산에 대비해 국제협력을 강화할 데 대해 강조했다. 특히 상황이 심각한 지역에서 오는 항공편에 대해서는 위생검역과 운송 전환, 치료, 격리 등 작업을 착실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해외 중국 국민에 대한 방역 지도와 지원을 강화하여 그들의 생명 안전과 건강을 보호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관련 국가들의 전염병 방지에 계속해 힘닿는 대로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조업 재개와 생활 정상화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저위험 지역간의 인원 유동과 물류 유동시 전국적 범위에서 상호 인정할 수 있는 건강증명을 제시하고 더이상 장벽을 설치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각 단위들은 방역조치를 취하는 동시에 저위험 지역으로부터 오는 인원에 대해서는 격리조치를 단행하지 않고 응급 대책 능력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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