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전국 및 자유무역시험구 외자진입 네거티브리스트 축소 가속화

2020-03-20 10:04:22

엽위(葉威) 중국 상무부 외자국 부국장은 19일 전국 및 자유무역시험구 외자 진입 네거티브리스트 축소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상무부 브리핑에서 현재 코로나19가 이미 100여 개 나라에 확산돼 글로벌 직접투자가 위축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유엔무역개발회의가 바이러스가 상반기에 통제될 경우와 올해 내내 유행될 경우의 두 가지 가능성을 두고 추산한 결과, 바이러스가 상반기에 통제될 경우 직접투자 규모는 5%, 올해 내내 유행될 경우 15% 하락할 수 있다는 결과를 산출해냈다.

엽위 부국장은 중국은 저장분과 증가분을 결합하고 외국인 투자의 기본틀을 안정시키는 것에 방점을 두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중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추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은 여전히 외자유치에서 가장 핫한 곳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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