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2회 유엔 글로벌 지속가능 교통 대회 미루어 진행”

2020-03-19 19:30:06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5월5일부터7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2회 유엔 글로벌 지속가능 교통대회가 연기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측은 새로운 회의 날짜 등에 대해 유엔측과 소통할 것이라며 올해 감염병 사태가 완화되는 대로 적절한 시기에 대회를 개최할 수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 19의 영향을 고려해 중국측은 유엔측과 협의를 거쳐 대회를 연기하고 전 세계 방역 상황에 근거해 새로운 회의 날짜를 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번 대회의 개최를 고도로 중시한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글로벌 호연호통 동반자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역내와 글로벌 경제 통합을 심화하며 2030년 지속가능 발전의정의 정착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새로운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번역/ 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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