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아프리카,유라시아 지역 국가들과 방역 협력 깊이 전개할 용의 표명

2020-03-19 19:27:52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최근 중국은 아프리카, 유라시아 국가들과 코로나19  방역 협력을 전개하고 있고 중국측은 이들 국가와 방역 협력과 방역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및 글로벌 공중보건안전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지난 3월18일 중국은 아프리카 국가들과 코로나19 예방통제를 위한 전문가 화상회의를 가졌다며 아프리카 24개국과 아프리카질병관리센터의 약 300명의 관원과 전문가들이 화상회의에 참석했다고 소개했다. 회의는 3시간 반 동안 진행되었으며 좋은 효과를 거두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 전문가들은 회의에서 전염병의 발전 추이와 특징, 중국 측의 방역 임상치료 경험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아프리카측이 제기한 50개에 가까운 질문에 상세히 대답했다고 소개했다.

회의에서  아프리카측 관원들과 전문가들은 이번 화상회의가 시기적절하고 전문적이며 효과적이라고 평가하고 중국의 방역 성과 그리고 전 세계 공중보건안전 수호에서의 중국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경상 대변인은 다음 단계 중국은 자체 방역 작업을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 아프리카측에 방역 경험을 보류없이 공유하고 아프리카 국가들의 필요에 따라 아프리카 국가와 지역기구에 힘닿는 대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감염병을 조속히 극복하고 지역과 전 세계의 공중보건안전을 공동으로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 3월20일 오후, 중국 외교부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세관총서가 10여 개 유라시아 및 남아시아 국가들과 코로나19 예방통제를 둘러싸고 화상회의를 열고  방역정보를 교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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