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 미국 언론 기자들에게 상응한 조치 취하련다”

2020-03-19 19:21:05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최근 몇년간 미국측이 중국 기자들에게 차별시적인 제한 조치를 취했다며 중국측도 어쩌는수 없이 대등 원칙에 따라 미국 언론 기자들에게 상응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 몇년간 미국정부가 주미 중국 매체에 대한 차별시와 정치탄압을 지속적으로 승격해 주미 중국 기자들의 생활과 사업의 정상적인 질서가 심각하게 영향을 받았고 많은 인원들이 심지어 귀국해 휴가를 마친 뒤 미국측에서 비자를 내주지 않아 미국에 돌아가 일할수 없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사실이 충분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이 표방하는 이른바 보도의 자유는 아주 허위적이고 기만성이 강하다며 중국측은 수차 미국측의 그릇된 작법과 관련해 엄중한 교섭을 제기하고 강한 반대와 규탄을 표했다고 설명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기자협회가 이미 중국 매체를 대표해 미국의 행위를 폭로하고 확고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며 우리는 자체의 명예와 이익을 확고히 수호하려는 중국 매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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