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러지역서 다국적 의료협력 전개

2020-03-19 16:17:57

중국 여러지역서 다국적 의료협력 전개

중국의 코로나19 사태가 잠시 효과적으로 통제되고 있는 반면 기타 국가들에서는 급속도로 만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현재 세계 각국은 중국의 방역경험과 구체적인 대처방법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중국 여러지역서 다국적 의료협력 전개

중국 여러지역서 다국적 의료협력 전개

3월18일, 강소성 남경시 중국동남대학 산하 중대병원(中大醫院) 코로나19 예방치료 팀 성원들은 스페인, 그리스, 파키스탄, 이라크, 레바논, 영국, 미국 등 7개국 의료기구 전문가들의 요청에 응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중국의 방역경험을 공유하였으며 중국 전문가들은 외국 동업 종사자들의 질문에 상세한 답변과 지도를 주었다.

중국 여러지역서 다국적 의료협력 전개

알려진데 따르면 동남대학 산하 중대병원 중증의학과는 1988년에 설립되었으며 전국에서 최초 설립된 중증의학과의 하나이다. 해당 의학과는 선후로 9차에 걸쳐 22명의 중증의료진을 코로나19방역에 파견했다. 현재 해당 의학과의 여러명의 전문가들이 호복 현지에서 의료구원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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