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비 강한 근성 보여...장기적 지속 안정 발전 추세 불변

2020-03-19 11:53:07

3월 18일 오후 열린 국무원 합동방역체제 브리핑에서 왕빈(王斌) 상무부 시장 운행 및 소비촉진사(司) 부사장(副司长)은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주민들의 외출이 급격히 줄어 소비시장에 큰 타격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소비는 강한 근성과 활력, 새로운 성장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왕빈 부사장은 최근 들어 방역 상황이 눈에 띄게 호전됨에 따라 기업들의 조업 재개가 가속화되고 있고 시장 매출이 반등하여 안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전국 대형 농산물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브랜드 체인점, 전자상거래, 택배업의 재개율이 90%를 넘어섰다고 소개했다.

한편 전국 생필품 시장은 공급이 충분하여 가격이 안정 속에서 하락했다. 상무부가 모니터링하는 중점 소매업체의 2월 하순 하루 평균 매출은 2월 중순보다 5.6%, 3월 상순은 전월 대비 0.5% 늘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