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WHO 대표 “中 세계에 코로나19 확산 추세는 개변 가능 보여줘”

2020-03-19 10:52:47

고든 갈레아 세계보건기구(WHO) 주중 대표는 일전에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전면적이고 엄격한 방제조치를 취해 코로나19의 중국 내 확산을 효과적으로 억제함과 동시에 글로벌 방역에 시간을 쟁취해 주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의 방역 경험은 기타 나라들에게 귀감이 된다고 강조했다.

고들 갈레아 대표는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중국은 세계보건기구에 적시적으로 정보를 통보하고 해당 국가와 소통을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코로나 방역과 관련된 중국의 국제협력은 원활하고도 적시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일련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방역조치를 취해 사태의 확산 추세는 개변시킬 수 있다는 점을 세계에 보여주었다며 중국의 경험은 참고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세계보건기구의 통보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는 현재 세계 159개 국가와 지역에로 확산되었다. 고든 갈레아 대표는 각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신중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그렇다고 해서 공황에 빠질 필요는 없지만 충분한 중시를 돌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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