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유타주 의회의 중국 방역 지지 결의안 긍정적으로 평가

2020-03-18 21:04:05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8일, 중국 측은 미국 유타주 의회가 중국 인민의 코로나 방역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상하원이 공동 채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의회 상하원은 현지시간으로 12일 공동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중국과의 우호관계를 재언급하며 유타주 의회와 주지사는 중국 인민의 코로나 방역 대응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얼마 전 유타주 초등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며 중국을 응원하고 무한을 응원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널리 호평을 받았다며 중국 인민에 대한 유타주 인민들의 우호적인 우정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다고 언급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미국 캘리포니아 등 많은 지역에서도 각종 방식으로 중국 지방의 성과 시 등에 위로와 지지를 보냈고 미국 기업과 단체, 민간 각계도 중국 측에 물자와 기부로 적극 지원했다며 최근 미국 여러 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 기업과 민간차원에서도 미국 국민의 방역 노력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경상 대변인은 유행성 질병은 국경이 없고 각국이 힘을 합쳐 대처해야 한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방역 분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도전에 공동 대응하며 전 세계 공중보건안전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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