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관광부, 코로나19 사태 심각 국가 여행 당분간 자제할 것 당부

2020-03-18 10:27:44

중국 문화관광부는 17일 저녁 공고를 발표해 중국인 여행객들이 경외 코로나19 정세를 적시적으로 주시하며 당분간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한 국가를 여행하지 말도록 당부했다.

공고에 의하면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계속 만연하고 있고 부분적 국가와 지역은 사태가 심각하다. 문화관광부는 여행객들이 안전 예방 의식을 높이고 해외여행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충분히 평가하며 당분간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미국, 스위스, 영국,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오스트리아, 벨기에, 이란, 한국과 같은 고위험 국가로의 여행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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