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 회견

2020-03-17 20:43:1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17일 베이징에서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측은 파키스탄 측과 공동으로 방역 경험을 공유하고 파키스탄측에 긴급 방역 물자를 공급하여 공동의 도전에 맞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거의 통제되고 있고 최신 상황 변화에 따라 맞춤형으로 과학방어를 잘하고 있다며 전면 근무재개와 조업재개를 가속화하고 경제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감염병에 맞서 중국은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세계 공중보건안전을 공동으로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극강 총리는 파키스탄은 중국의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친구라며 중국측은 파키스탄측과 각 분야의 호혜협력을 심화하고 중국 파키스탄 경제회랑을 추동하며 산업단지 등 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파키스탄을 도와 메뚜기 피해를 방지하고 국제와 지역사무의 협력을 강화하여 양국과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리프 알비 대통령은 파키스탄은 시종일관 중국과 함께 하고 있다면서 중국이 전면적이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 코로나 19의 발생을 방지하고 적극적인 효과를 거둔 것은 세계 방역에 중요한 공헌을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파키스탄측은 중국측의 방역 경험을 거울로 삼아 공동으로 전염병 도전에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코로나 19를 이겨낸 후 파키스탄과 중국 관계 및 협력은 더욱 거족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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