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세르비아 인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2020-03-17 20:41:04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세르비아 인민과 확고히 어깨 겯고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15일 발표한 TV연설에서 유럽연합이 의약품과 의료장비 수출을 금지한 상황에서 중국만이 우리를 도울 수 있다며 중국 측에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세르비아는 전면 전략적 파트너로서 두 나라는 끈끈한 정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환난을 함께 하고 서로 돕는 것은 시종 중국과 세르비아 관계의 주 선율이라고 하면서 중국 인민들이 코로나 19 퇴치에 총력을 기울일때  세르비아 정부와 인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지지와 도움을 준 것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어려움과 전염병에 맞서 중국과 세르비아는 한 배를 타고 힘을 합쳐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면서 중국과 세르비아의 운명공동체 구축의 진면모를 보여 주었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세르비아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함께 전염병 퇴치전을 승리로 이끌며 지역과 전 세계의 공중보건 안전을 함께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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