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 대변인, 미 관원의 태도표시는 고의적인 먹칠

2020-03-17 20:39:03 CRI


미국 관원이 중국의 군민융합발전정책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근거없는 언론과 관련해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미국이 책임적인 태도로 중국에 대한 악의적인 비난과 고의적인 먹칠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푸드 미 국무장관 보좌관은 16일 국무성 사이트에 발표한 글에서 중국이 실시하는 군민융합전술은 미국국가안보에 영향을 미치고 글로벌 안보에도 위협을 구성한다며  위험방범의식을 높일 것을 미국 기업과 학술기구에 요구했다.
 
경상 대변인은 군민융합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의 통상작법이라며 중국의 군민융합발전정책은 광명정대한 것으로서 국외 기술을 '절취'하거나 '전용'한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모를 박았다.

그는 하지만 미국측 일부 관원들은 사실을 무시하고 중국의 군민융합발전정책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고 이를 빌미로 대 중국 기술봉쇄를 실시하려고 시도하며 중국과 기타국간의 정상적인 경제무역과 과학기술협력을 교란하고 저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대변인은 고린내나는 냉전사유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런 작법은 국제협력정신과 현시대의 흐름에 위배되며 중미 양국 이익과 세계 각국의 공동이익에 손해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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