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국, 아프리카 20여개국과 방역정보 공유할 계획”

2020-03-17 20:36:30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18일 오후 중국의 보건, 세관 등 부처 관원과 중국측 전문가가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 및 20여개 아프리카 국가 정부관원과 보건전문가들과 화상회의를 갖고 방역정보를 공유하고 방역경험을 교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현재 아프리카 여러 나라들에서 확진병례가 나타나 아프리카의 방역정세가 준엄해졌다. 적지 않은 아프리카 나라들이 중국측에 원조를 요구하고 있고 중국측의 방역경험과 방법을 벤치마킹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에서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아프리카 국가와 지역기구들이 여러가지 방식으로 중국을 힘있게 성원하고 지지했다며 중국도 아프리카 국가와 지역에 힘닿는대로 지지와 도움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또 중국측은 이미 아프리카질병통제센터를 통해 아프리카에 검사키트를 제공하고 긴급방역물자를 보내주었으며 의료진도 파견했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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