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위원장 ,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 회견

2020-03-17 20:31:45 CRI

율전서(栗戰書)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장은 17일 베이징에서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과 만나 '대통령이 특별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한 것은 중국에 대한 파키스탄 정부와 인민의 확고한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측은 방역에 있어서 국제협력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파키스탄측과 국제사회를 도와 공동으로 전염병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율전서 상무위원장은  중국의 코로나 방역의 전반적인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중국의 방역은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중국 공산당의 인솔과 중국 특색 사회주의 제도의 현저한 우위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알비 대통령은 파키스탄측은 중국 인민이 습근평 주석의 강력한 영도아래 코로나 19 퇴치전에서 중대한 성과를 거두었고 전 세계 방역 협력에 큰 기여를 했다고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측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시종일관 중국과 함께 도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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