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의학연구 진전은?

2020-03-17 18:46:29 CRI

현재 코로나19 사태가 세계 많은 나라에로 만연되고 있다. 이는 인류와 바이러스의 정면 대결이다. 국제기구, 각 나라 정부 및 관련 기구는 현재 손 잡고 함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고 과학연구 돌파,임상치료 등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처음에 과학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내원을 찾고 바이러스 전파방식을 차단하는 등 분야로부터 연구를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부단히 늘어남에 따라 감염자를 빠르게 식별하고 구급해 사태의 만연을 억제하는것이 과학연구 사업의 급선무가 되고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의학연구 진전은?

사진: 현미경으로 본 코로나19 바이러스  및 코로나19 바이러스 연구 주요 시간축

2020년 1월 5일 상해시 공중보건임상센터 장영진(張永振) 겸직교수 연구팀은 제일 먼저 미지의 코로나 19 바이러스  전체 게놈 서열을 분리, 완성했다.

1월10일, 장영진 팀은 이 바이러스의 게놈 서열을 공개했다.
1월23일, 중국과학원 무한 바이러스연구소는 논문 발표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박쥐체내의 코로나 바이러스 SARS-CoV-2의 서열간 일치성이 96%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2월7일,화남농업대학은 연구결과 천산갑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중간숙주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측했다.
2월28일,중국은 코로나19 사망자 유체를 해부한 첫 보고문을 발표했다.연구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치사율은 1.4%에 달했다.
2월29일, 중국과 세계보건기구의 합동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일종의 동물래원성 바이러스로 박쥐가 이 바이러스의 자연 숙주일 가능성이 있지만 중간숙주가 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3월3일, 중국 과학가는 연구를 통해 SARS-CoV-2바이러스가 이미L 와 S형으로  변이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사람 간 전파도경은 주로 비말전파와 밀접접촉 전파이다. 기타 다른 전파도경이 있을지는 과학연구인원이 줄곧 가장 관심하고 있는 문제다. 연구결과를 보면 상대적으로 폐쇄된 환경에서 고 농도 에어로졸에 장시간 노출되였을 경우 에어로졸 전파 가능성이 있다. 새로 나온 진료방안은 배설물 및 소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분리할수 있어 배설물과 소변으로 조성된 에어로졸 전파에 주의해야 한다고 분명히 밝혔다. 또 과학연구팀은 눈물과 결막 분비물에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이외 무증상 감염자와 경환자 체내의 바이러스가 비슷하며  무증상 전파가 전반 방역사업의 큰 도전이 되고 있다.

현재 허가를 받은 유효한 코로나19 치료법과 백신이 없다. 그러나 여러 치료약물과 30여종 백신이 연구개발되여 임상실험단계에 들었섰다. 세계적 대규모 임상실험은 현재 계획중이거나 이미 실시중에 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의학연구 진전은?

코로나19 사태 기간 세계 과학연구 인원 간 경험교류와 정보공유의 빈도와 밀접도는 전례없다. 올해 1월 중국 과학연구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게놈서열을 발표함으로써 세계 과학연구기구가 빠른 시간대에 행동을 취할수 있도록 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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