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성을 제외한 타 성, 생산회복율 90%이상

2020-03-17 17:31:45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계자는 17일, 호북성을 제외한 전국의 기타 성(구, 시)의 생산회복율은 90%를 초과한다다고 소개했다. 그 외 외자기업의 재 중국 생산경영도 점차 정상화되고 있고 기업측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맹위(孟瑋)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보도 대변인은 17일 있은 보도발표회에서 현재 전국적으로 규모이상 공업기업의 회복율이 빠르게 늘고 있고 절강, 강소, 상해, 산동, 광서, 중경 등 성과 구의 회복율은 100%에 근접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전력망 기업이 모니터링한 전기사용량 상황으로부터 보면 현재 유색금색 업종의 전기사용량이 이미 지난해의 정상수준에 달하며 의약, 화학공업, 전자업종의 전기사용량은 정상수준의 90%, 철강, 기계, 방직 등 업종의 전기사용량도 정상수준의 80%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그 외 철도 적재수가 정상수준을 회복했으며 민용항공, 항구, 수상운송 모두 정상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교통물류가 저애를 받았고 인원간 격리로 일터에 복귀할 수 없었으며 방역물자부족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외자 기업과 국내기업들이 똑 같이 경영상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었다. 오홍량(吳紅亮)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외자사 부사장(司長)은 일터 복귀와 생산회복이 추진됨에 따라 산업의 상하 사슬 연결고리기 점차 열리고 있으며 상황도 점차 좋게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홍량 부사장은 전염병이 발생했지만 중국 산업사슬의 전반적인 우세는 개변되지 않았다고 표했다.

오홍량 부사장은 최근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외자를 안정시킬 데 관한 11가지 조례"를 발표했다며 계속 외자기업을 도와 일터복귀와 생산회복의 난제를 해결 할 것이며 또한 정책적인 측면에서 외자진입 네거티브리스트의 축소를 잘 틀어쥐어 대표적인 중대 외자프로젝트의 추진 강도를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대외개방 보너스의 더한층 확대는 외자기업이 중국에서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증강하는데 이롭고 산업사슬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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