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中, 이란의 코로나 19 사태 예의 주시”

2020-03-16 18:23:14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란의 코로나19 사태를 예의주시하며 힘닿는대로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란과의 방역협력을 강화해 세계와 지역의 공중보건안전을 함께 수호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루하니 이란 대통령은 일전에 이란에 대한 미국의 지속적인 제재가 이란의 코로나19 방역 노력을 심각히 방애하고 있다면서 미국의 작법은 이란 전체 인민에 대한 징벌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란에 대한 미국의 불법제재를 저지하고 이란의 방역 노력을 지지할 것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란에 대한 관련 제재를 즉각 해제하고 이란의 방역 노력을 간섭하는 것을 피면함으로써 이란 경제와 기본 민생을 더 한층 해치지 말 것을  관련국에 촉구했다.

그는 또 중국은 이미 이란에 검사키트 등 방역물자를 제공했으며 보건 전문가 자원봉사팀을 파견해 이란의 방역을 돕고 있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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