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 “빈곤군중 기본생활 보장자금, 코로나19 영향 받지 않는다”

2020-03-15 16:40:01

중국 재정부와 민정부 관계자가 14일 국무원 베이징에서 개최한 합동방역메커니즘 보도발표회에서 빈곤대중들의 기본생활보장자금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충족한 자금을 중점지역에 배치하고 특빈군중들이 실질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조금을 빈곤군중들의 은행카드에 입금할 것이라고 밝혔다.

집계에 따르면 2월말 현재 전국의 최저보장지출과 임시구조지출, 특빈구조금 지출은 동기대비 각각 17.6%와 19.4%, 26.6% 증가했다. 3월 13일 현재 전국 각급 재정의 코로나19 방역 투입은 1169억원으로 충족한 편이다.

부금릉(符金陵) 재정부 사회보장국 국장은 코로나19 환자들의 치료비용 중 개인부분은 재정 지출로 지원되기에 개인들은 무료로 치료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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