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일치단결은 코로나19 국제방역에서 유일한 정확한 선택

2020-03-13 19:16:15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3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질병사태는 국경이 따로 없고 일치단결해 방역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유일하고 정확한 선택이며 일방주의와 상호 비난, 먹칠하는 것을 반대하고 세계적 협력을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G20이 앞서 진행한 리야드 정상회의 제2차 조정자회의는 회의 마감 후 "코로나19와 관련한 G20 조정자 성명"을 발표했다.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현재 코로나19가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고 있다면서 G20은 국제경제협력의 주요 포럼과 세계 중요 위기의 대응 메커니즘으로 국제협력 강화와 질병사태 공동 전승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G20 조정자들은 적극적으로 소통 협조하고 같은 점을 찾고 다른 점을 보류하며 얼마전 G20 재정 및 중앙은행 총재 성명을 기반으로 또 다시 외부에 단합협력의 강력한 신호를 보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는 시장의 신심을 증강하고 방역합력(合力)을 형성하는데 긍정적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G20 등 다자 메커니즘 플랫폼을 통해 국제사회와 함께 노력하고 공동으로 코로나19에 대처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기필코 최종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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