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베이징시 방역물자 기증은 대외 방역원조 제공의 축소판

2020-03-13 19:14:53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베이징에서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감염증은 국경이 없다며 베이징시가 관련 해외 도시에 방역물자를 기증한 것은 중국 지방정부가 대외 방역 원조 제공의 축소판이라고 지적했다.

보도에 의하면 베이징시는 선후로 서울과 도쿄, 요코하마, 테헤란에 방역 물자를 기증한다고 발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테헤란에 기증하는 방역물자는 주중 이란대사관을 통해 전달했으며 기타 세 도시에 기증하는 물자도 준비를 마쳤다면서 최근에 육속 운송을 시작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러스는 인류 공동의 적이라며 최근 상해와 산동, 절강, 강서, 길림, 안휘, 강소, 하남 등 지방정부도 각자의 우호도시 등 루트를 통해 대외에 방역물자 지원을 제공했다고 소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계속 전력을 다해 자국의 방역을 잘 하는 한편 자체 곤란을 극복하고 도움이 필요한 나라에 능력껏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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