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한국 코로나19 합동방역메커니즘 설립

2020-03-13 19:05:02 CRI

13일 오전 중국과 한국간 코로나19 합동메커니즘이 정식 설립되어 첫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이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양자가 이 메커니즘과 각 부처의 맞춤 경로 역할을 잘 발휘해 소통과 협조를 한층 강화하고 합동 방역을 총괄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하루빨리 질병사태를 이겨내고 양국 인민의 건강과 복지를 추진하며 양자간 교류와 협력을 수호하고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한 양국은 사태초기 단계 양국간 방역노력과 양국 부처간 맞춤 교류협력을 높이 평가하며 다음 단계 합동방역 협력의 중점방향과 구체적인 조치 강화와 관련해 논의하고 불필요한 인원유동 감소, '네가지 부류"인원의 출경 통제, 출입경 검역 강화, 방역지침과 진료기술 교류, 상대국 유학생과 교포 안치 등과 관련해 폭넓은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폭발이래 서로 이웃한 중한 양국은 자국의 질병방역을 잘하는 한편 양국 맞춤 부처간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일련의 효과적인 합동방역조치를 취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19 사태는 국제사회가 공동 직면한 준엄한 도전으로 중한 양국과 국제 질병사태 정세의 변화에 대비해 양자가 합동방역 메커니즘을 설립한 것은 아주 적시적이고 필요하다면서 이는 양국 수반의 중요한 공감대 실행에서 긍정적인 조치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과 함께 공동 방역하는데서도 참고적 의미가 있다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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