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키워드로 알아보는 습근평 주석의 무한 코로나 19 대처 지시

2020-03-13 17:19:52 CRI

중국의 코로나 19 대처 관관적인 시기에 중국의 최고지도자 습근평 총서기가 10일 직접 호북성 무한시에서 방역상황을 시찰하였다. 무한은 이번 바이러스 대처에서 중점지역중의 중점지역이다. 습근평 주석이 무한에 도착하던 날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임시로 설치한 캡슐병원이 마지막 환자 치료를 마치고 전부 폐쇄를 선언했다. 이는 무한 방역 상황의 질적인 도약을 의미하며 중국의 코로나19 방역전쟁의 마무리되어 감을 의미한다.

병원과 지역사회를 시찰한 뒤 습근평 총서기는 특별히 회의를 주재하고 향후의 방역업무를 배치했다.

1. 정세

습근평 총서기는 명석함을 유지하고 계속 방역을 현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대사와 업무로 여겨야 한다고 지시했다.

3월 11일 무한의 신규 증가 확진자가 8명으로 2월 이후 최초로 신규 증가 확진자가 10명 이내로 줄어 사람들은 “승리가 보인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호북과 무한은 기존의 확진자가 여전히 많고 매일 신규 증가하는 사망자가 있다. 코로나19의 특성상 은폐적이기때문에 병원과 지역사회는 여전히 방역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2. 도움

습근평 총서기는 일관되게 호북과 무한의 코로나19 대처를 적극 지원하고 의료물자를 전격 지원하며 사람들의 우려를 해소시켜야 한다고 지시했다.

중국의 감염병은 유행 고봉기가 지나갔다. 향후 전국 각지는 무한의 의료물자와 생활물자 보장을 계속 잘해야 한다.

3. 치료

습근평 총서기는 의료치료를 첫자리에 놓고 치유률을 최대한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며 다른 환자의 일상적인 치료수요를 함께 돌보고 정상적인 병원질서를 점차 회복하라고 지시했다.

1개월남짓기간의 치료를 거쳐 무한의 여러 의료팀은 보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중증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치유환자의 회복기 혈장 주사요법, 중의약 치료요법, 심리치료요법 등이 임상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비코로나19 환자의 정상적인 치료를 위해 무한시 병원들은 일반 진찰치료를 점차 회복하고 있다.

4. 방역

습근평 총서기는 감염병 보위전에서 승리하려면 예방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3월 11일 무한시 코로나19 방역지휘부 지역사회 방역팀에 따르면 전체의 55.5%의 아파트단지가 무감염병 단지가 됐고 1592개 마을이 무감염병 마을이 됐다. 이는 무한이 예방통제를 위해 폐쇄식 관리를 실행하고 감염병 발견과 보고, 격리, 치료 등을 보강한데 따른 결과이다. 향후 관련 방역조치가 계속 될 예정이다.

5. 기층 의료여건 개선

습근평 총서기는 의료역량이 취약한 시와 주에 대한 지지를 늘리라고 지시하였다.

감염병 발생 이후 대량의 의료역량이 무한 등 중요한 도시들에 집중적으로 배치되었다. 향후 의료역량은 호북성 전 지역을 커버할 예정이며 전국 19개 성의 수만명 의료진이 호북성의 16개 시와 주에서 임상치료와 감염병 예방통제를 진행하고 있다. 3월 11일 24시까지 호북성에서 무한 이외 지역들에 7일 연이어 신규 증가 확진환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6. 안정 확보

습근평 총서기는 민생을 안정시키고 민심을 안정시키며 사회를 안정시키라고 지시하였다.

호북과 무한의 생활물자공급을 확보하는 것이 첫 단계이고 지역사회의 단체구매와 “특가채소바구니”등 조치가 계속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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