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기자협회, 주미 중국기자에 대한 미국 차별작법 비난

2020-03-13 10:31:41 CRI

중화전국보도사업자협회는 공고문을 발표하고 최근 주미 중국기자에 대한 미국의 터무니 없는 억압과 차별성 작법에 대해 강력한 비난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했다.

공고문은, 최근 몇년간 미국 관변측은 주미 중국 매체와 기자를 상대한 일련의 차별성 조치를 연이어 출범하고 주미 중국 매체와 기자를 억압했다고 지적하면서 이것은 미국측의 이른바 '보도자유'를 충분히 폭로했고 적나라한 '이중 기준'과 억압 행위를 충분히 폭로했다고 지적했다.

공고문은 또한 중화전국보도사업자협회는 미국측이 중국측 매체에 대한 억압을 꾸준히 격상하고 중국 기자의 입경 비자에 차별성 정책을 취하며 온갖 이유로 중국 기자의 재미 취재를 제한하는 거동은 중국 보도사업자의 정상적이고 합법한 해외 보도의 권익을 엄중히 침범하고 중국매체와 보도사업자의 신뢰를 심각히 손해했다는 것을 주장한다고 강조했다. 공고문은, 중화전국보도사업자협회는 미국측이 냉전사유와 이데올로기의 편견에 기반한 정치적 억압을 즉각 중지하고 주미 중국 기자의 합법적 권익를 무리하게 침범하는 그릇된 작법을 실제적으로 바로잡으며 주미 중국매체의 정상적 운영과 중국 기자의 정상적인 작업을 실제적으로 보장할 것을 정중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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