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중앙 코로나19 방역사업지도소조회의 주재

2020-03-12 20:47:34 CRI

12일 이극강 총리가 중앙 코로나19 방역사업지도소조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발병사태 변화에 근거하여 지역을 나누고 급별을 나누어 방역 및 보장사업을 잘하며 정확하게 전염병의 다국경 수입 및 수출을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무한과 호북은 계속 증증환자에 대한 구급과 지역사회 방역을 강화하며 군중들의 생활보장과 기타 질병치료 등 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해당 부처와 지방이 더욱 대상성있는 조치를 취해 전염병 수입과 수출의 방지를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해당 나라와 국제기구의 방역사업에 능력껏 도움을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생산능력이 있는 기업들이 방역물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국내 수요를 담보하는 전제하에 시장화 원칙에 따라 외국의 상업구매 수요를 만족시킬 것을 지적했다.

회의는 어려운 군중에 대한 도움을 강화하고 생산재개를 한층 추동하며 전면적으로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질서를 회복할데 대해 요구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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