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동유럽국가와 방역 정보 공유, 경험 교류

2020-03-12 20:35:28 CRI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중동유럽 국가 코로나19 예방통제 전문가 영상회의가 13일 개최되며 중국측은 17개 중동유럽 국가와 방역 정보를 공유하고 방역 경험을 교류하게 된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중국측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에 입각해 중동유럽 국가를 포함한 관련 국가와 지역에 적시적으로 정보를 통보하고 각측의 관심사에 대답했으며 국제사회의와 함께 감염증 예방통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과 글로벌 공공보건안전을 공동으로 수호했다고 표시했다. 그는 중동유럽 국가의 정부와 인민들도 중국정부와 인민의 방역 투쟁에 성원과 지지를 보냈으며 도움을 제공했다고 하면서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3월 13일, 중국외교부와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관원 및 중국측 질병예방, 임상, 민항, 세관, 지역사회 관찰 등 영역의 전문가들이 알바니아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체코,에스토니아, 그리스, 헝가리,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 폴란드, 루마니아, 세르비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등 17개 중동유럽 국가의 정부 관원과 보건 전문가와 영상회의를 진행하여 방역 정보를 공유하고 경험을 교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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