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권문제 이용한 중국내정 간섭 중단을 미국에 촉구

2020-03-12 20:27:03 CRI

미 국무부의 "나라별 인권보고서" 중 중국 관련 내용에 대해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해당 내용은 전혀 신선감이 없고 사실 무근이며 시비를 뒤섞은 것으로 중국은 단호히 반대를 표하며 미국이 반성하고 잘못을 시정하며 인권문제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중국 인민의 더욱 강한 반대에 부딪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 국무부가 11일 "2019년 나라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했으며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보고서 발표회에서 중국의 인권상황과 신강 관련 정책을 비난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보고서와 폼페이오의 말은 정치적 거짓말과 의식형태의 편견으로 가득하며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다.

그러면서 중국 정부는 줄곧 인권 보호를 고도로 중시하고 추진해왔으며 새 중국 창건이래 중국의 인권사업이 거대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강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으로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다며 중국 정부는 신강에서 법에 따라 대 테러와 극단화 제거조치를 취했으며 각 민족 인민의 진심어린 지지와 옹호를 받았고 국제사회의 높은 긍정과 적극적인 평가를 얻었으며 미국이 이에 대해 왈가왈부할 권한이 없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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