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국에 대한 미국의 비방중상은 비도덕적

2020-03-12 20:25:34 CRI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미국의 일부 관원이 중국의 방역사업을 비난한데 반박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가 갓 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한 것은 이번 질병사태가 전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임을 표명한다며 미국의 일부 관원이 이런 때일수록 정력을 집중해 방역을 잘하고 협력을 추진해야 하며 중국에 덤터기를 씌우고 책임을 밀어버려서는 안되며 중국 인민의 방역노력을 비방 중상해서도 안된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런 행위는 비도덕적이고 무책임한 것으로 미국 자국의 전염병 방역에도 추호의 도움이 안된다고 지적했다.

오브라이언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이 일전에 코로나19 사태 무한 발생초기 최선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감추었기 때문에 가능하게 국제사회가 두 달의 시간이 걸려 반응하도록 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방역사업을 아주 잘하고 있으며 하지만 중국의 최초 처리방식이 부당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국제사회의 공론은 중국이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정보를 발표하고 가장 짧은 시간내에 병원체를 분리했으며 제때에 주동적으로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을 망라한 기타 나라에 해당 바이러스 유전자서열을 공유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질병사태에 직면해 일심단결하고 함께 역경을 헤쳐가는 것이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공감대라면서 근거없는 비난과 모순 전가는 건설적이 아니며 더더욱 인심을 얻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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