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적십자회 전문가, 이라크서 중국자본기업 코로나19 예방통제작업 원격 지도

2020-03-12 10:34:00 CRI

중국 적십회의 이라크파견 전문가 자원봉사자소조가 이라크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원격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이라크의 중국자본기업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작업을 원격 지도했다.

이라크에 있는 여러 중국자본기업의 1백여명 직원이 회의에 참석했다. 전문가소조는 이라크 현지의 특수한 조건에 비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점과 이라크의 현 코로나19 사태, 기업 방역에 필요한 작업의 중점적인 세부사항 등을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19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예방과 통제 의식을 강화하여 엄숙하고 과학적인 태도로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작업을 강화하는 것은 이라크에 있는 중국자본기업이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며 이라크에 체류하는 중국인원의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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