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막 오지를 가로지른 첫 고속도로 시공 재개

2020-03-12 1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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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거르 사막을 횡단한 우해(烏海)-마심(瑪沁) 고속도로의 녕하 구간은 중국에서 사막을 가로지른 첫 고속도로이다. 3월 10일, 국가 관련 부문의 비준을 거쳐 녕하(寧夏) 교통부문은 코로나19의 영향을 극복하고 도로 공사를 재개했다.

우해-마심 고속도로의 시발점은 내몽고 자치구의 우해이며 종점은 청해성 마심이다. 내몽고와 녕하, 감숙, 청해 네개 성과 구를 경유하며 청동협(靑銅峽)부터 중위(中衛) 구간의 주선 연장 길이가 122.9킬로미터, 예산 투자가 79.4억원이며 공사기간이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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