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코로나19 사태 영향에 대응하기 위한 대외무역 새 조치 확정

2020-03-12 09:27:35 CRI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3월 10일 국무원 상무위원회 회의를 소집, 주재하고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에 대응하며 대외무역과 외자를 안정시키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확정했다. 이런 조치는 산업의 자본 사슬을 보다 순통하게 배치하고 여러 고리의 협동적인 업무 재개와 생산 재가동을 추진하며 거듭한 특별 대부금과 할인 정책의 역할을 보다 잘 발휘하고 코로나19 사태의 예방과 통제에 대한 보장공급과 기업의 발전을 지지하는 것을 망라한다.

회의는 코로나19 예방과 통제, 경제사회의 발전을 총괄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또한 중국은 대외개방을 늘리는 것을 견지하여야 하며 조건에 부합한 수출제품에 적시적이고 충분한 세금반환을 하고 금융기구를 인도하여 대외무역 신용대부금 투입을 늘리며 대외기업의 투자진입 특별관리조치를 더 줄이고 외국기업 투자산업 리스트를 늘리고 격려하며 최근 출범한 세금과 비용 감면 정책을 내자와 외자 기업이 동등하게 향유하도록 확보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로 대외무역과 외자의 안정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는 또한 각 지역과 부문은 구역과 단계를 나눠 예방과 통제를 맞춤형으로 실시해야 하며 거듭한 특별 대부금과 할인 정책을 알맞게 낙실하고 대부금의 투자 진도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개혁을 더 심화하고 개방의 조치를 확대할데 대해 다그쳐 연구하며 시장 활력소를 보다 자극하여 내수를 진작하고 원동력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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