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권보장은 서방의 모식 하나 뿐만 아니다

2020-03-11 10:34:17 CRI

인권이사회 제43차 회의가 3월 10일 나라별 인권의제와 관련하여 일반성 변론을 개최했다. 유화(劉華) 중국 외교부 인권사무 특별대표는 사람마다 인권을 향유하는 것은 인류의 공동의 이상이며 또한 중국인민의 꾸준한 추구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인권 보장은 서방의 모식 하나뿐만 아니라고 하면서 여러 나라는 반드시 자체의 국정에 부합하는 길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화 특별대표는 신강관련 문제에서 국제적으로 전혀 다른 두가지 목소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목소리의 하나는 일부 서방나라가 중국측의 선의적인 요청을 무시하고 온갖 이유로 신강에 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요언을 날조하고 중상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목소리의 다른 하나는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미주의 70여개 나라가 서한을 보내고 발언하는 등 방식으로 중국의 신강관리 정책과 인권의 진보를 분명하게 지지한 것이라고 하면서 이 가운데서 많은 사람들은 이슬람 협력기구 성원국의 인원이고 또 대부분 직접 신강을 방문하고 진상을 목격했다고 강조했다.

유화 특별대표는,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망라하여 법에 따라 신강에서 취한 중국정부의 일련의 대테러, 극단화 해소 조치는 신강의 정세를 크게 전변하고 각 민족 인민의 인권을 보장하여 각 민족 인민의 보편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극단화 해소 교육훈련에 참가한 학원은 전부 수료를 마쳤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인권 고등판무관이 올해 중국 방문과 신강 참관을 환영한다고 이미 여러번 표했다고 말했다.

홍콩 정세를 언급하면서 유화 특별대표는 지난해 6월 이래 홍콩에서 발생한 시위활동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 범주를 훨씬 벗어나 철두철미한 위법 폭력 사건으로 변해 법치와 사회 질서를 심각하게 짓밟고 홍콩 시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했으며 '일국양제' 원칙의 마지노선에 엄중하게 충돌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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