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태평양 섬나라 보건전문가, 코로나19 방역 관련해 교류

2020-03-10 18:51:01

경상 외교부 대변인이 10일 중국-태평양 섬나라 보건전문가 영상회의가 이날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정례브리핑에서 경상 대변인은 중국 외교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관원과 중국측 보건전문가 그리고 쿡 제도, 피지, 키리바시, 미크로네시아, 니우에, 파푸아뉴기니, 사모아, 솔로몬 제도, 탕가, 아누아트 등 10개 태평양 섬나라 정부관원과 보건전문가들이 영상회의에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정보를 공유하고 방역경험을 교류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코로나19 사태 발생후 중국은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지는 태도로 태평양 섬나라를 망라한 해당 나라와 지역에 정보를 통보하고 각측의 관심사에 답변을 주었으며 국제사회와 방역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함께 지역과 세계 공중보건안전을 수호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