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관리부처 코로나19 구조 보장, 주택건설부 기업의 생산회복 지지

2020-03-10 16:57:32 CRI

국무원합동예방통제 기자회견에서 10일 밝힌데 따르면 코로나19 발생 이후 응급관리부처는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 자리에 놓았다. 전국 각지의 소방구조대는 코로나19 관련 인원 운송과 관련 장소 소독 등을 적극 진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누계로 7537건의 구조과업을 수행하였다.

코로나 19 발생 이후 응급관리부처는 전국적으로 연 17만2천여명이 참여한 안전지도팀 2만여개를 구성하고 중점적인 업종, 특히는 위험한 화학품과 탄광, 석탄광산 이외의 광산 등 위험업종에 대한 안전검사를 보강하였다. 안전지도검사팀은 22만 3천여개 기업을 검사하고 16만 8천건의 안전 위험을 정비했으며 누계로 연 6만 5천여건의 문제를 처리하였다.

응급관리부처는 또한 코로나19 관련 병원과 격리장소 등 중점 업체의 안전적인 운행을 전격 확보하였다. 지금까지 전국의 3670여개 집중 지정병원과 6천여개 집중격리소, 1000여개 마스크와 방호복, 알콜, 소독수 등 방역물자 생산 및 저장, 운반 기업에 대한 안전지도서비스를 제공하였다.

경색(瓊色) 응급관리부 및 소방구조국 국장은 전국적으로 볼때 소방구조팀은 대중의 수요와 현지 정부의 배치에 따라 코로나19 관련 인원 운송과 관련 장소에 대한 소독, 관련 물품 또는 차량 소독 세척, 방역물자 운송 등 업무에 협조했으며 배수와 홍수대처, 식수와 비상약품 배달 등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금까지 누계로 7537건의 과업을 수행했다. 일례로 503회에 걸쳐 코로나 19 관련 인원 7355명을 운송했으며 2350건의 소독과업을 수행했고 그 면적이 2191만평방미터에 달하고 1130회에 걸쳐 방역 물자 1만 7500톤을 운반하였다.

최근 호북성의 여러 시 소방구조팀은 언론사 등 다양한 경로와 플랫폼을 통해 119 신고센터에서 인원 운송과 물자 운반, 소독세척, 배수, 홍수방지, 식수 긴급 배송, 고공 구조 등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택도농건설부 관계자에 따르면 주택건설부는 최근 기업의 업무 복귀와 생산 회복을 돕기 위한 조치를 출범하여 생산 회복 과정에서 기업이 부딪치는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다. 주택건설부는 각지에서 정책과 조치들을 잘 집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직원 채용기관과 기업들에서 직원들이 조속히 업무에 복귀하도록 돕고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행정허가증 수속이 어려운 기업들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서 통일적으로 기업의 자질유효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기해줘 기업이 보다 잘 업무에 복귀하고 생산을 회복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은행의 담보서 등으로 보증금 수금을 대체하여 기업을 도움과 아울러 은행들이 신용이 좋은 기업에 대출금을 늘리고 금리 혜택을 주도록 하여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대출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있다

3월 8일까지 전국 주택건축 및 도시공정 프로젝트 19만2500개 중 58.15%에 달하는 11만 1900개가 업무를 재개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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