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과 정보 및 경험 공유해 합동방역 전개할 것

2020-03-09 18:48:01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한국측과 계속 서로 돕고 함께 고난을 이겨내는 정신에 따라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합동방역 등 면에서 소통과 협력을 전개함으로써 하루빨리 함께 질병사태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정부와 국민의 코로나19 방역전을 지지하기 위해 중국정부는 이미 한국에 10만장 N95마스크, 100만장 의료용 마스크, 1만벌 의료용 방호복 등 일련의 방역물자를 원조했으며 또 한국에 5만 명분의 진단 키트 지원 의사를 전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우리가 입수한 최신 상황에 따르면 첫 구조물자가 곧 한국에 도착한다면서 중국은 한국 사회 각계가 중국의 이번 도움에 긍정적인 반향을 보이고 있는데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중국의 아주 많은 지방정부와 기업도 분분히 한국측에 위문과 지지를 표하고 능력껏 방역물자를 한국에 원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질병사태 폭발이래 한국정부와 사회각계가 중국의 방역에 큰 지지와 도움을 주었다며 중국은 이에 깊이 감사하고 있으며 중국 또한 한국을 돕고 한국과 함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해 궁극적으로 질병방역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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