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 외국 주재 공관은 국제사회와 공공보건영역 협력 경화해야

2020-03-09 17:09:47

왕의(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3월 8일 베이징에서 원격 화상회의를 소집하고 한국과 일본, 이란,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스페인 주재 중국 사절들과 통화했다.

왕의 부장은 외국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은 주재국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중국의 코로나 19 방역에서 거둔 최신 진전과 유익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있는 힘껏 도움을 제공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공공보건영역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의 부장은 외국 주재 대사관과 영사관은 적시적으로 중국 해외 동포들에게 조국의 관심과 문안을 전달하고 그들을 도와 세계보건기구의 전문적인 제의에 따라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해외 동포들을 위해 유력한 지지와 도움을 제공해 주며 감염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즉시 도움을 제공해 주고 구조와 치료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중국공민들의 정당한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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