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 주석이 중국인민을 영도해 치른 이 특별한 전쟁 곧 봄날 맞이

2020-03-08 16:41:19 CRI

코로나 19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만연되고 있는 현재, 중국에서는 희망이 나타나고 있다.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경제사회생활이 점차 정상을 회복하고 있다.

중국으로 놓고 볼때 이는 갑자기 들이닥치고 전에없던 조우전이다. 코로나 19의 전파속도가 빠르고 감염범위가 넓으며 방역에 난이도가 컸는데 이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이래 처음 겪는 사태이다. 한달여동안 중국의 최고 지도자인 습근평 주석이 이번 인민의 전쟁을 직접 지휘하고 포치했다.

코로나 19 사태가 발생한 이래 습근평 주석은 여러차례 중요한 회의를 소집했는데 지어 십여만명이 참가한 전국 화상회의를 개최해 방역작업의 전면적인 동원배치를 진행했다. 그는 여러차례 기층의 방역과 과학연구 현장에 내려가 과학적이고 구체적인 조사를 진행했다. 그의 모습과 연설은 매체의 보도를 통해 매일 가장 빠른 속도로 중국의 방방곡곡에 전해지고 있다. 코로나 19사태는 명령과도 같고 책임은 산과 같아 전국 각지는 명령에 따라 움직여 최고 지도자의 각항 지시를 실행해 나갔고 방역작업과 경제사회발전의 각항 작업을 통일적으로 배치해 강대한 사회동원능력을 구현했으며 단시시내에 얻기 힘든 양호한 추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바이러스 방역의 여러 단계에 습근평 주석은 전반을 고려하는 통찰력과 맞춤형 배치의 영도력을 구현했다. 전투의 시작부터 그는 "신심을 확고히 하고 일심협력하며 과학적으로 방역하고 맞춤형 정책을 펼치는" 총체적 요구를 제기했다. 그는 "전염병 발병상황은 명령이고 방역은 책임"이라고 강조하면서 전국적인 동원령을 발표했다. 바이러스와의 긴박한 대치상태에 습근평 주석은 "사상적 마비와 전쟁을 꺼리는 정서, 요행을 바라는 심리, 긴장이 이완된 심리상태에 대해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상황이 뚜렷한 호전을 맞이하자 습근평 주석은 적시적으로 "질서적이고 착실하게 상황에 알맞게 생산과 산업을 회복"할 것을 제기했다. 그의 이런 전략적 지시와 전술적 지휘로 하여 중국은 이번의 전예없는 복잡한 바이러스 방역전에서 신속히 주동권을 틀어쥐고 호전세로 돌아섰다. 또한 세계보건기구를 포함한 국제기구의 광범한 찬사를 받았다.

코로나 19 방역전의 매 중요한 부분과 관건적인 시기에 습근평 주석은 모두 맞춤형 지령을 하달했다. 어떻게 하면 전국을 하나의 바둑판으로 삼을 것인가? 습근평 주석은 관건적인 시각에 "무한이 승리하면 호북이 승리하고 호북이 승리하면 전국인 승리한다"고 강조하면서 당원간부들이 책임감과 앞장설 것을 요구했다. 전염병 예방통제면에서 습근평 주석은 원천지를 통제하고 전염병 경로를 차단하며 환자를 반드시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동방역배치에 대해 습근평 주석은 도시와 향진의 지역사회 방역과 환자구조라는 두가지 관건적인 부분을 잘 틀어쥐어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바이러스 근절에 있어서 가장 유력한 무기는 과학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의 판단과 지시는 코로나 19 방역전의 전반 과정을 관철해 생동한 국정운영메커니즘과 운영능력현대화의 현실적 버전의 교과서로 되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중국을 고찰할때 습근평 주석이 직접 방역작업을 지휘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두가지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것이라는 평가를 주었다. "중국의 행동속도와 규모가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것이고 "중국의 유력한 제도와 효과적인 조치는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것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지금 이 시각 무한의 낙가산(珞珈山)의 벚꽃이 소리없이 피어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이 친히 지휘하고 있는 인민의 전쟁인 중국의 코로나 19 방역전도 점차 봄날을 맞이하고 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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