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 방역기간 어려운 대중들 기본생활 보장 요구

2020-03-08 16:37:37 CRI

3월 6일 중국중앙 코로나19대처사업 지도소조가 통지를 발부해 방역기간 어려움이 있는 대중들의 보장사업을 한층 더 잘하도록 요구했다.

통지는 코로나19 방역기간 어려운 대중들의 기본생활을 담보하고 각종 구조금과 사회복리보조금을 제때에 전액 조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출근무나 경영, 취업이 안되어 수입이 줄어들어 기본생활이 어려운 도농 주민들은 조건에 부합될 경우 최저생활보장제도에 제때에 편입하고 코로나19 영향으로 가난해지거나 빈곤탈퇴 후 다시 빈곤해진 인원을 상대로 제때에 사회구조정책을 이행해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또 코로나19환자들과 그로 인해 영향받은 가족들에 대해 구조범위를 확대하고 확진환자 중 사회구조대상과 가난한 인구, 가족 구성원이 격리되어 기본생활에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을 제때에 구조하며 그 중 코로나19로 사망한 유가족들에게는 구조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통지는 교통통제 등 원인으로 임시 외지에 체류해 기본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외래인원들은 수요에 따라 임시숙박과 음식,방한복을 제공하는 등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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