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의학학술지 “란셋”중국의 코로나19대처 경험 배우라고

2020-03-08 15:33:45 CRI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 "란셋"이 6일 사설에서 중국정부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처에서 공공보건에 거대한 투자를 하여 수천수만명의 목숨을 성공적으로 구했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중국의 바이러스 대처 경험은 여러나라가 배울바라고 했다.

글은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합동전문가 현지조사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처에서 중국은 강력한 공공보건조치를 취했기에 다수의 감염 및 사망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성공적으로 피했다고 전했다.

글은 세계보건기구는 또 보고서에서 여러나라들에 최고급별의 국가대응처리방안을 가동하여 정부와 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억제할 것을 제안했다.

"란셋"은 사설에서 많은 나라의 정부들이 이미 의료보건전문인원들에게 관련 지침을 전했으나 제안만으로는 부족하기때문에 조속히 세미나를 개최하고 온라인 교학을 진행하며 스마트폰을 통해 교류하는 등 방법으로 의료보건인원을 지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방호용품과 산소호흡기, 테스트시제 등 다양한 기기와 장비를 적시적으로 제공함과 아울러 의료물자의 공급 사슬에 대한 관리를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세계보건기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합동전문가 현지 조사팀은 2월 중순 중국의 호북과 베이징, 광동 등 지역에서 9일동안 현지 조사를 진행하였다. 합동전문가팀은 유행병학과 바이러스학, 임상관리, 공공보건 등 분야의 내외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들은 아주 자세한 보고서를 제출하여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유행병학 특징과 중국의 예방통제 조치를 평가하였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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