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총서기 지휘, 봄이 오는 인민전쟁

2020-03-07 18:32:43 CRI

24절기의 경칩이 지나면 만물이 소생한다. 무한 락가산에서도 벗꽃이 피기 시작하고 봄의 발걸음이 가까워지고 있다.

황금쥐의 해는 시작부터 평범하지 않았다. 새해 벽두부터 전에 없던 조우전이 시작되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빠른 속도로 큰 범위내에서 전에 없는 난이도로 확산되었다. 세상에 보기 드문 심각한 도전앞에서 지난 1개월여동안 습근평 총서기는 코로나 19와의 인민전쟁을 직접 지휘하고 배치하였다.

여러번 중요한 회의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예방통제를 전반적으로 동원, 배치하고 기층의 예방통제 현장에서 과학적이고 소상한 조사를 진행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3군 통솔자의 탁월한 리더십과 지혜를 보여줬으며 키잡이의 영웅적인 기개를 보여주었고 인민을 사랑하는 인민의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습근평 총서기의 직접적인 지휘로 전 당과 전 군, 전국 여러민족인민은 인민대중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중국의 제도적인 강점을 충분히 발휘하였으며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경제와 사회발전의 여러가지 과업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짧은 시간안에 어렵사리 좋은 발전세를 확보하였다.

초연이 없는 전쟁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웅대한 전략적인 시야로 대세를 통찰하면서 침착하게 배치하고 지휘하였다.

코로나 19에 대처하는데서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적으로 결정하고 계획적으로 일들을 추진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무한이 승리하면 호북성이 승리하게 되고 호북성이 승리하면 전국이 승리한다"고 강조하면서 당원과 간부들이 솔선수범하도록 지시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가장 유력한 무기는 과학기술이라고 하면서 일련의 중요한 과학적인 결정과 지시를 내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교과서적이라고 할수 있는 생생한 국정운영과 현대적인 국가관리의 현실을 보여주었으며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이 이번 인민 전쟁 속에서 위대한 실천이 무엇인지를 구현하였다.

봄철은 꿈을 수확하고 희망을 심는 계절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영도하에 중국의 대지에서 펼쳐진 전에 없는 인민전쟁이 려명을 맞이하고 봄철을 맞이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영도하에 모든 난관을 전승할수 있는 용기와 모든 적을 이겨낼수 있는 정신으로 완벽한 승리를 거둘때까지 성공을 논하지 않고 보다 드팀없는 자신심과 완강한 의지력 용단으로 최선을 다하고 합심하여 싸운다면 기필코 이번 인민전쟁에서 철저히 승리할수 있을 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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