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 의료방호물자 수요 충족할수 있어...제한해제 멀지 않아

2020-03-07 16:35:56 CRI

중국정부에서 호북에 파견한 코로나 19 방역작업의 중앙지도팀 성원이며 공업 및 정보화부 부부장인 왕강평(王江平)이 6일 현재 호북성 의료방호물자가 충족하고 수요를 완전히 충족시킬수 있으며 의료구조설비도 충분하게 갖추었다고 말했다.

왕강평 부부장은 이날 무한에서 개최된 보도발표회에서 생산과 작업을 회복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조치를 취해 중국 의료용 물자생산능력이 급속히 제고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3월 5일까지 공업 및 정보화부에서 호북성에로 방호복 총 530여만건, N95마스크 천만개를 조달했으며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 호북성에 38가지 의료구조설비 총 6만 5천세트를 보내주었다고 밝혔다.

한편 "호북성 통제 해제 시간"과 관련해 중앙지도팀 성원이며 국무원 부 비서장인 정향양(丁向陽)은 보도발표회에서 무한의 코로나 19 사태가 급격히 악화되던 추세가 통제되었지만 무한에서 매일 출연하는 확진자와 의심환자수가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례가 여전히 매우 크다며 입원치료 환자들이 여전히 2만여명이 있고 치료부담이 여전히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그는 호북 무한의 코로나 19 사태가 점차 호전됨에 따라 관련 규정에 따라 상급의 동의와 비준을 거친 후 즉시적으로 조절하게 된다며 "모두가 기대하는 그런 날이 멀지 않아 곧 다가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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