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국 신강적 범죄용의자에게 시상....中 외교부 “인권에 대한 모독과 우롱”

2020-03-06 20:19:34 CRI

일전에 미 국무부가 중국 신강적 범죄 용의자 사이라구리에게 이른바 '국제여성용기상'을 수여해  중국의 신강정책을 또 한번 공격하고 먹칠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6일 베이징에서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사실의 진상을 무시한 미국측의 작법은 범죄활동에 대한 종용과 권장이자 더욱이는 인권에 대한 모독과 우롱이라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사이라구리.사오는 월경죄, 대부금 사기죄 등 혐의로 신강 공안기관의 추적을 받는 범죄 용의자라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사이라구리는 종래로 신강 교육양성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없으며 법률의 제재를 피하고 정치피난을 신청하기 위해 거짓말을 꾸며내 신강을 헐뜯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아주 비열하고 악랄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데올로기의 편견을 버리고 신강 문제를 빌어 중국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단하며 중미관계에 이로운 일들을 많이 할 것을 미국에 촉구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신강에는 이른바 '구금영'이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며 폭력테러가 다발하는 심각한 정세에 비추어 신강은 법에 따라  대 테러, 탈극단화 조치를 취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이 직업기능교육양성센터를 설립하는 것을 비롯해 취한 조치들이 이미 훌륭한 효과를 거두어 신강에서 연속 3년간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지난해말까지 교육양성센터에서 탈극단화 교육을 받은 학원들이 전부 졸업해 정부의 도움으로 일자리를 찾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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