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中 코로나19 방제 국제협력 전면 추진

2020-03-06 19:20:45 CRI

조립견(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중국측은 본국의 코로나19 방제를 잘하는 동시에 부동한 형식의 국제협력을 전면 추동해 외국측에 최대한 지원과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19 합동전문가고찰팀의 외국측 팀장인 브루스 옐워드 박사는 중국측의 방역 조치와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의 방역 방식은 복제 가능하며 중국의 경험이 있어 기타 나라들은 백지로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조립견 대변인은 엘워드 박사는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견지에서 중국의 방역조치와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은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고 가장 철저한 방역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중국은 전염병을 전승하고 전염병의 영향을 최소화해 올해 경제 사회 발전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잔신감과 능력, 파악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제는 적극적이고 양호한 추세로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관건시기에 처해있어 방역작업을 조금도 느슨히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은 이미 세계보건기구와 유럽연합, 아프리카연합, 아세안 등 국제기구와 한국, 이란 등 전염병 심각지역 및 보건체계가 취약한 나라들과 긴밀한 기술소통메커니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메커니즘 하에 서로가 정보를 공유하고 보완하며 방제와 진료 등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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